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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시사이슈] 글로벌 암 케어 원격진료의 선봉, 벤처기업 조윈
작성자 : 관리자(info@jowin.co.kr)  작성일 : 23.01.13   조회수 : 103

전 세계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원격진료 플랫폼을 구축

국내 임상 데이터를 발판으로 글로벌 원격진료 플랫폼 해외 진출 준비

지난 12월 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생명표’에 따르면 2021년 출생아가 암으로 사망할 확률은 남자 25.4%, 여자 15.6%로 주된 사망원인 1위로 예측했다. ‘2021년 사망원인통계’에서도 국내 인구 10만 명당 161.1명이 암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사망원인 2위인 심장질환의 2.6배, 폐렴과 뇌혈관 질환보다 각각 3.6배, 3.7배 높은 수치이다.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은 '인생 100세 시대'라는 말이 당연하게 여겨질 정도로 인간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시켰다. 진단과 동시에 죽음을 떠올리게 하는 치명적 질환인 ‘암’ 은 여전히 전 세계 사망원인 1위이고, 신규 암 환자 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4기 암, 말기 암은 치료가 어렵고, 생존율이 낮아 현대의학으로도 치료가 거의 불가능한데 표준치료조차도 받지 못하는 전 세계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원격진료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서 화제다.

 

‘미카신’ 극초기 암부터 말기 암까지 폭넓게 적용

 

㈜조윈은 토탈 암 치료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으로 주력제품인 ‘미카신(micacine)’은 예로부터 암(옹저), 폐 질환 치료 약재로 사용된 천연 광물 생약인 운모 중에서도 최상급인 견운모(sericite)만을 엄선하여 법제(특허출원: 10-2021-0186446)과정을 통해 제조하고 있고, 품도와 약성이 좋은 견운모 원료 확보와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강원도 영월군의 견운모 광산을 인수하였다.


지난 9월25일에는 충남대학교 의과대학과 함께 진행한 ‘견운모의 항암효과 기전연구 결과 논문’이 SCI급 저널에 게재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조윈은 국내에서 지속적인 임상 데이터를 쌓고 있으며 이런 데이터를 발판으로 글로벌 원격진료 플랫폼을 구축하여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처럼 과학적으로 검증이 되고, 임상 효과까지 나오고 있는 미카신은 4기 암, 말기 암 뿐만 아니라 극초기 암 또는 잔여암 환자에게도 폭넓게 적용이 가능하여 현재 여러 병의원들에서 항암 치료로 사용되고 있다. 이와 같이 천연 광물 생약 치료제인 미카신의 처방 병의원이 늘어남에 따라 국내 한약재 유통 메이저 회사인 ‘씨케이제약’과 500억 규모의 미카신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국내 유통을 확대하게 되었다.

 

 

암 치료 솔루션 글로벌 원격진료 앱 구축 중

 한편, 조윈은 수년 간 오프라인을 통해 제공한 암 치료 솔루션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원격진료 앱을 구축 중이다. 전 세계 5천만 명 이상의 4기 암, 말기 암 환자들이 대상이고, 원격으로 1차 상담하고, 각 환자들 상태에 따라 미카신을 포함한 조윈 암 치료 솔루션들을 맞춤형으로 처방할 계획이다.
조윈의 김수현 의장은 “암 환자들이 암 진단 후 겪는 어려움은 신체적 어려움도 크지만 그에 못지않게 정서적 어려움이 커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한 감정, 재발에 대한 걱정들을 원격진료 앱을 통해 전문가의 상담으로 풀어낸다”며, “치료를 위해서는 오랫동안 준비하고 검증한 솔루션인 항암 약용수와 영양제, 암 환자들의 극심한 영양상태 부족에 탁월한 단백질을 통해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조윈은 암 환자와 그 가족들의 심신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심리치료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난 8월에 진행하였고, 많은 이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거대한 암 예방과 치료 사업에서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조윈은 2022년 혁신성장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였고, 신한투자증권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계약이 체결되면서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되었다. 첫 번째 계약은 방글라데시 현지에서 사업하는 그룹사와 체결했고, 향후 다른 국가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POP에 이어 K-MEDI를 선도하는 기업, 조윈이 앞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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