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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원-아침편지문화재단, 항암식품 개발.농작물 생산∙유통 시장 진출협약
작성자 : 관리자(info@jowin.co.kr)  작성일 : 22.05.31   조회수 : 425

 

▲ 조윈 김수현 의장(좌),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우)


㈜조윈이 아침편지문화재단(이사장 고도원)과 천연 생약 치료제로 쓰이는 ‘견운모’를 활용한 항암식품 개발 및 농작물 생산∙유통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윈은 천연 생약 치료제로 알려진 견운모의 활용 범위를 넓혀, 항암식품 생장에 필요한 비료 및 토질 개선제로 아침편지문화재단에 공급한다.


또한 이를 통해 재배된 고구마, 파프리카, 피망, 들깨 등의 다양한 항암식품들을 재단 내 명상치유센터에 제공하고 조윈 전국 네트워크 지사를 통해 암 및 난치병 환자와 가족들에게도 공급한다. 아침편지문화재단과는 향후 항암 대체식 개발을 위해서도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아침편지문화재단은 지난 2004년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재단법인으로, 인터넷을 통한 아침편지 집필 및 발송, 독서문화 공동체 형성, 청년 장학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심리 및 상담치료 분야에서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해 왔다. 특히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7만 평 규모의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연간 약 10만 명의 이용객에게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과 건강식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조윈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명상치유센터 인근 1만 평 규모 농작지의 농작물 재배와 토양 개선을 위해 견운모 1톤을 우선 공급한다. 견운모는 인체에 좋은 게르마늄(Ge)을 비롯해 셀레늄, 칼슘, 마그네슘 등 인체는 물론 식물 생장에 필요한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알칼리성 천연 점토질 광물이다. 또한 오랜 경작으로 산성화되어 있는 토양을 알칼리화로 개량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주며, 원적외선과 음이온 방출, 항산화 작용을 통한 면역력 증진 효과가 탁월해 식물용 비료와 식용 동물 사료 등 다방면으로 사용되고 있다.

 

조윈 유연정 대표(의학박사)는 “많은 암환자들을 치료하며 물리적∙화학적 치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음식을 통한 식치(食治)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고 항암식품 개발을 위한 농작물 시장∙유통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라며 “암 및 난치병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을 주는 우수한 품질의 견운모와 그동안 쌓아온 난치병 환자 관리 노하우를 접목해서 암 통합 치료와 예방을 위해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은 “개인적으로 크게 아팠다가 회복하는 과정에서 먹거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이후 ‘건강과 행복의 공동체’라는 슬로건 아래 유기농∙무농약 식재료를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조윈과의 항암식품 개발 협약이 특히 더 기쁘고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윈은 그동안 알칼리규소수 ‘시오200플러스’ 출시와 암치료 솔루션 사업 전개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암케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또한 금번 항암식품 시장 진출을 통해 기존 치료제 시장부터 식재료까지 아우르는 통합 치료의 개념을 접목하여, 암 환자 치료뿐 아니라 가족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예방의학에도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한편, 조윈은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영월광산을 작년 말 인수하여 보유하고 있고 이를 통해 우수한 견운모 원료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조윈 영월광산의 견운모 매장량은 최소 1,500만 톤 이상으로 알려져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공급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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