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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윈, 암치료·케어 솔루션 요양병원서 관찰 임상
작성자 : 관리자(info@jowin.co.kr)  작성일 : 22.03.23   조회수 : 583

박정민 자향요양병원 병원장(왼쪽부터)과 차지운 ㈜조윈 대표가 암치료&케어 솔루션을 통한 한·양방 협진 관찰임상을 진행하기로 하고 협약을 체결했다.[조윈 제공]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

헬스케어 기업 ㈜조윈(대표 차지운)의 암치료&케어 솔루션이 요양병원에서 관찰 임상을 진행하게 됐다.

조윈은 일산 자향요양병원에서 한·양방 협진 관찰임상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23일 전했다. 조윈의 암치료&케어 솔루션은 한방병원 등에서 암환자 치료에 쓰고 있는 천연 생약치료제인 견운모를 이용한 한방치료와 항암음식을 통한 

식이요법, 마음치유 프로그램, 명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자향요양병원은 면역치료 요양서비스 특화 요양병원으로, 암환자를 위한 수술과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 등 양방 치료와 한방 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곳이다. 

면역력과 치유력을 강화시키고, 이를 통해 암 세포가 자연적으로 퇴축되도록 체계적인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항암 방사선 치료 부작용을 완화하는 방안도 마련해 환자들의 부담을 덜고 있다.

조윈은 자향요양병원에 암 치료&케어 솔루션을 제공해왔고, 양측은 향후 솔루션을 통한 한·양방 협진 치료의 임상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관찰 임상은 기존 진료 환경에 따라 연구를 수행하면서 시판약에 대한 추가 안전성 및 유효성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관찰 임상은 기존에 진행된 양방 표준항암치료에서 효과를 보지 못했던 기존 암환자도 참여할 수 있다. 조윈은 관찰연구에서 나온 임상 데이터를 통해 해당 솔루션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차지운 조윈 대표는 “양방과 한방의 장점을 결합시켜 암 치료의 시너지를 내는 자향한방병원의 이번 프로그램에 본사의 솔루션을 도입하면 보다 더 

다양하고 체계화된 진료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다양한 병·의원들과 협업해 국내 암 환자 치료 분야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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