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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암환자 원격진료 맞춤처방"…조윈, 해외진출 원년 선포
보도자료
기사내용 요약 □ 韓 진료 원하는 해외 환자 대상…상반기 출시 계획□ 국내·동남아 1차 출시 후 미국·중국·유럽 시장 확대□ 한의사 협업 및 암 환자 전문 상담 ‘캔설턴트’ 양성□ 방글라데시 현지 파트너사 ‘HL그룹’ 통행서도 모집     헬스케어 전문기업 조윈이 암케어 사업 영역을 해외로 확대한다. 조윈은 올해를 글로벌 암 케어 시장 진출의 원년으로 삼고 글로벌 원격진료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조윈은 한국의 선진 의료시스템을 경험하고 싶지만 시간과 비용, 물리적 거리로 입국이 어려운 해외 암 환자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모바일 앱과 온라인 웹으로 접속 가능한 원격진료 플랫폼을 상반기 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해당 플랫폼은 국문과 영문 두 가지 버전으로 추진 중이며, 원격진료 플랫폼은 한국 및 동남아 국가에 1차 출시 예정이다. 이후 미국과 중국, 유럽까지 점차 해외 시장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조윈이 개발하는 원격진료 플랫폼은 국내외 암 환자 및 보호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앱과 웹에 접속해 간단한 인적사항과 암 환자의 상태 등록 시, 암 환자 전문 상담가인 '캔설턴트(Cansultant)'가 환자의 과거 진료 이력 체크 및 현재의 심리 상태 등을 상담한다.이후 조윈의 암 전문 자문위원단으로부터 암 치료 교육을 이수한 한의사가 비대면 진료 후 개인별 맞춤 처방을 내린다.조윈은 캔설턴트를 통해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한 감정, 재발에 대한 우려 등 환자들의 심리 치료에도 주력할 계획이다.조윈은 원격진료 플랫폼을 통한 한의사 처방을 기반으로 천연항암제 ‘운비제’와 암환자 전용 영양제 ‘하이비앤디’, 암 환자들의 영양 밸런스를 위한 단백질,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체온상승 약용수’ 등 토탈 솔루션 패키지를 제공한다.운비제는 조윈이 천연 광물질 ‘견운모’를 이용해 개발한 무독성 생약이다, 조윈에 따르면 수년간 임상에 적용할 만큼 우수한 효능을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대체의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저명한 SCI급 저널 ‘힌다위(Hindawi)’에 암치료 효능에 대한 기전이 논문으로 기재된 바 있다.글로벌 원격진료 플랫폼 출시에 앞서 조윈은 2월 한 달간 원격진료 플랫폼에서 협업할 한의사 면허 소지자와 심리상담치료를 담당할 캔설턴트를 모집한다. 한의사 면허 소지자와 캔설턴트는 조윈 홈페이지 내에서 지원 가능하다. 해외의 경우 지난해 조윈과 업무협약을 맺은 방글라데시에서 현지 파트너사 ‘HL그룹’을 통해 모집 및 선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최종 협업이 확정된 한의사와 캔설턴트는 조윈의 암 치료와 상담 커리큘럼을 교육 받은 후 본격적으로 원격진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공통 교육은 심리치료, 암에 대한 기본 이해, 식이요법 3가지이며, 한의사는 암 환자 진료 및 처방 안내, 캔설턴트는 조윈 회사 소개와 제품 및 심리상담법을 배운다.유연정 조윈 대표는 “운비제가 해외에서는 식용광물이나 허브과에 속하거나 한약으로 분류돼 수출 시 큰 어려움이 없다”며 “현지 기업과의 적극적인 업무 협약을 통해 최근 해외시장에서 각광 받고 있는 K-메디에 암 치료 토탈 솔루션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